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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외매일뉴스
광주.전남 ‘통합시장’ 에게 시민이 바라는 '특별시장'의 조건 무조건 충족해야...
기고
내외매일뉴스
173
04-01
문광부,공공도서관을 문화 거점으로 동아리 지원 6배 늘려...
182
04-01
기후부, 전국 오피스텔·다가구주택 거주자도 '층간소음' 상담 가능...
19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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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04-01
금융위,,,육아 근로자 보험료 부담 완화…4월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시행...
166
04-01
정부,,,재난안전·민원 현장 지방공무원 승진 빨라진다…인사 우대 강화...
1
“일벌레 의원에서 지역 리더로”…정창수 광주 남구의원 재선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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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내 나라 여행박람회' 개막…지역 먹거리·특산물, 체험행사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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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중, 공급망 안정화에 역량 집중…정상 간 합의사항 착실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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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시·도의회 '통합의회 구성 공식협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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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탄소중립 선도할 국립과학관, 울산에 건립…내년 12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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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이후 북핵·미사일 대응 방향
칼럼
내외매일뉴스
6,947
04-10
홍관희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세기의 대결이라 불리는 미·중 정상회담이 지난 6~7일 개최돼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최대 현안으로 다뤘다. 때마침 화학무기를 자국민에게 사용해 어린이를 포함 80여 명의 인명을 희생시킨 시리아 아사드 정권에 대해 미국이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정상회담과 거의 때맞춰 발생한 시리아 공격으로 회담이 &l…
4차 산업혁명을 맞는 농업인의 자세
칼럼
내외매일뉴스
7,271
04-10
이덕배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혁명은 종래의 낡은 생산관계의 지배계급과 이에 대립하는 피지배계급과의 투쟁을 의미했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크라우스 슈밥이 주창한 4차 산업혁명도 전체 생산과정에서 최적화를 구축하고자 생산기기와 생산품 간 상호 소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이전까지 중앙 집중화된 생산시스템이 4차 산업혁명에서는 각 기기가 개별 공정에 …
한미FTA, 상호 윈윈…교역 활발·양국내 일자리 창출
칼럼
내외매일뉴스
6,731
03-31
김영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역무역협정팀장 지난 2012년 3월 15일 발효된 한미FTA가 올해 5주년을 맞이했다. 한미FTA는 추진 초기부터 발효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쳤다. 내적으로는 소위 ‘4대 선결조건’부터 광우병과 독소조항 논란까지 다양한 반대의견이 존재했고, 대외적으로도 2007년 타결 이후 미국측의 요청으로 2010년 추가…
“적폐 청산”… 과연 미래 비전인가
칼럼
내외매일뉴스
6,690
03-31
천상기 본지 주필/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대선을 45일 앞둔 지금까지 문재인 후보가 시대정신이라고 내세운 ‘적폐 청산’에 대해 보수진영은 어떤 이슈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아쉬운 것은 ‘적폐 청산’이라는 전투적인 단어 한마디에 국민통합. 경제민주화, 복지확대, 정치쇄신 등 대선과정에서 …
‘탄핵 내전’… 보수정권 물 건너가나
칼럼
내외매일뉴스
7,283
02-27
천상기 본지 주필 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 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보수정당 사상 이런 적은 없었다. ‘5월 초 대선이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확실한 대선 주자조차 안 보인다. 2007년 대선에서 530만 표라는 기록적 차이로 상대당을 눌렸던 때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보수라고 하면 ‘꼴통’ 소리 들을까 샤이(Shy) 보수란…
북한 신형미사일 발사 의도와 대응방향
칼럼
내외매일뉴스
6,795
02-21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북한이 지난 12일 아침 평안북도 방현 비행장 일대에서 미사일 1발을 동쪽으로 발사했다. 550km 정도 솟아오른 후 500km 거리를 비행해 동해상에 떨어졌다. 우리 군은 당초 노동미사일의 개량형으로 판단했다가 이후 위성자료 분석 등을 토대로 무수단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수정 발표했다. 북한은 이튿날인 13일 북극성 …
‘루저’를 위하여
칼럼
내외매일뉴스
7,084
02-07
나는 ‘루저’다. 그것도 한참 루저다. 남자는 키가 180cm가 넘어야 한다는 루저 논란에서 보면 그렇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앞 번호가 창피한 건 아니었지만, 뒤에 앉은 큰 키의 동급생을 보면 딴 세상 아이들 같았다. 그들은 더 남자다워 보였고 노는 물도 달라 보였다. 그 시절에는 키 순서에 따라 학급 번호를 부여하는 게 당연…
기후변화와 재난관리
칼럼
내외매일뉴스
6,776
01-08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기상관측 이래 최고 기온’, ‘전례 없는 극심한 가뭄’ 최근 이와 같은 말을 자주 듣는다. 폭염·가뭄·집중호우와 같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 현상이 그만큼 자주 발생하고 있다. 국민들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더위와 추위로 고통 받거나 생활에 불편을 겪는 일이 잦…
‘知彼知己, 百戰不殆, 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不知彼不知己, 每戰必殆
칼럼
내외매일뉴스
7,801
12-16
박광영 본지 발행인 겸 회장/월드그린환경연합중앙회 총재/중국 길림성 경제고문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다. 원전은 손무의 손자병법 모공편의 결구인 ‘知彼知己, 百戰不殆, 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不知彼不知己, 每戰必殆(지피지기 백전불태 부지피이지기 일승일부 부지피부지기 매전필태)’ 중 ‘지피지기…
(기고) 북극의 해빙,북극곰의 개체수마저 줄어들 전망...
칼럼
내외매일뉴스
8,019
12-16
정창수 월드그린환경연합 사무총장 (환경 활동가) 북극곰에게 해빙(海氷 ·바다얼음)은 생존의 필수조건이다. 바다표범 등 겨울철 먹이 사냥도 그렇지만 암수가 만나 번식하고 새끼를 기르는 대부분의 생존활동을 얼음 위에서 하기 때문이다. 얼마 전 TV에서 방영된 ‘북극곰의 눈물’도 여름철에 육지로 나왔다가 바다가 얼지 않아 북극으…
(국장칼럼) '오만과 불통의 결과' 오히려 국민들이 방향키를 틀어...
칼럼
내외매일뉴스
7,686
12-05
방명석 / 편집국장 대한민국호가 표류하고 있다. 성난 승객들은 선장실 앞에서 퇴진을 요구하며 농성 중이고 선장은 선장실에 모습을 숨긴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4년 전 대한민국호는 ‘박근혜호’로 새 깃발을 달고 출항했다. 목적지는 ‘선진화’였고 항해경로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이었다. 그런데…
역사는 昏君(혼군)과 奸臣(간신)을 반드시 평가한다.
칼럼
내외매일뉴스
7,579
12-05
정창섭논설위원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지금 온 나라가 난리다. 최고 통치자가 권력을 사유화하여 자신과 가까운 자에게 권력의 마술지팡이를 통째로 넘겨준 통에 나라의 모든 시스템이 엉망이 되었고, 비선이라는 이와 그 패거리가 온갖 이권에 개입하여 분탕질을 쳤다. 국민은 분노했고, 지난 3일에는 232명의국민이 자유민주 회복의 촛불을 치켜들었다. 어떤…
2017년 세계통상환경의 불 확실성, 한국에도 중요한 해 이다.
칼럼
내외매일뉴스
7,304
11-24
정창섭논설위원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세계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그 어느 해보다 높다. 가뜩이나 어려운 세계경제에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가 가세하기 때문이다. 내년 수출 한국호가 헤쳐 나가야 할 통상 파고는 3가지다. 첫째, 내년에도 세계경제는 저성장세를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중국의 중속성장과 선진국 경기의 회복지연으로 세계경제의 활력이…
美 트럼프시대 맞은 세계와 한국
칼럼
내외매일뉴스
7,395
11-14
천상기본지 주필/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세계가 ‘혼돈의 길’ 앞에 섰다. 앵그리 화이트, 미국을 뒤엎다. ‘미국 우선주의’ 세계 강타하다. 세계 지도자들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에 “불확실성 시대’를 열었다”는 등 불안과 우려와 환영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
(국장칼럼) "최순실보다 국가안보"가 더 중요 국정마비상태 정상적으로 돌아와야...
칼럼
내외매일뉴스
7,191
11-06
방명석 / 편집국장 이른바 '최순실 사태'로 대한민국이 혼란스럽다. 국민들은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를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총리와 청와대 비서진을 전격 개편했지만 사태를 정상적으로 수습하기에는 역부족인 듯하다. 얼마 전까지는 30% 이상으로 견고함을 자랑하던 박 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율도 10% 이하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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